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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제 저녁 때 급 피자가 땡겨서 피자를 시켜 먹었어요~

집근처에 여러 피자집에서 시켜먹어봤는데

전 이 집이 제일 맛있더라구요~

 

 

 

 

불고기피자랑 치즈피자~

이 집은 항상 따뜻한채로 배달이와서 치즈가 쭉쭉 늘어나요 ㅋㅋ

사진을 자세히 못 찍어서 잘 보이진 않는데 불고기피자는  늘어 나는거 조금 보이시죠?ㅋㅋ

그리고 피자는 사람들마다 치즈가루라던가 핫소스를 뿌려드시잖아요

전 색다르게 마요네즈를 뿌려먹어요 ㅋㅋㅋㅋㅋㅋㅋ

마요네즈를 뿌려먹게 된 계기가 저 초등학교땐가 중학교 땐가 헤이헤이헤이에 웃자웃자뭐 이런거였는데 여기서 몰래카메라로 느끼남 설정으로 피자에 마요네즈를 뿌려먹는거예요

이걸보고 저도 헐 이게 뭐지? 느끼하겠다 이렇게 생각하다가 호기심으로 피자를 시켜서

한번 뿌려먹어봤어요 ㅋㅋㅋㅋ

근데 생각했던 느끼함이 아니고 고소하고 오히려 그냥 먹는 것 보다 더 맛있더라구요ㅋㅋ

그래서 한 십년?정도 피자 먹을 때 마다 마요네즈 뿌려먹어요

칼로리는 어마어마하겠지만 ㅠㅠ 한번 맛들이니깐 안 뿌려먹으면 안되겠더라구요

그래서 언제는 집에 하프마요네즈가 있어서 그걸 뿌려먹어봤는데 일반 마요네즈 보다 좀 시큼한 맛이 강해서 못 먹겠더라구요 ㅠㅠ

 

이렇게 보면 엄청 느끼해보이죠??

그런데 한번 이렇게 드셔보세요 ㅋㅋ 처음에는 이게 뭐지? 했다가 나중에는 어? 맛있잖아 하고 계속 이렇게 드실지도 몰라요 ㅋㅋ

살은 잠시 잊으시고 한번 뿌려먹어보세요~~~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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