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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녁을 좀 일찍 먹었더니 8~9시가 되니깐 출출하기에 치킨 시켜 었어요 ㅋㅋ

치킨 시킬 때는 양념은 잘 안 시키는데 이번에는 반반으로 처음 시켜먹어 봤는데...

양념은 영 별로네요

이걸 무슨 맛이라고 설명해야될지 모를 정도로 희안한 맛이였는데.. 한약 맛? 같이 몸에 좋을 것 같은 맛이였어요ㅋㅋㅋㅋ

후라이드가 훨~씬 맛있는데 양을 양념을 더 많이 주셔서 몇 조각 먹으니깐 후라이드가 없더라고요ㅠㅠ

진~짜 오랜만에 시킨 양념치킨이 였는데 실패로 끝나서 아마 앞으로 몇 년은 양념 안 먹을 것 같아요ㅋㅋ

그래도 치킨은 이상하게 먹어도 먹어도 자꾸 땡기네요

요즘은 집에 있는 시간이 많아서 그런지 배달음식을 시켜먹는 일이 잦은데 최근 시켜 먹은 치킨들은 다 그냥저냥이네요ㅜㅜ

어디 엄~~~청 맛있는 치킨 없나요~??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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